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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 KOREA INFRASTRUCTURE SAFETY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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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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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 계측정보 실시간 백업센터’ 구축
‘특수교 계측정보 실시간 백업센터’ 구축
‘특수교 계측정보 실시간 백업센터’ 구축 교량별로 관리하던 계측정보 ‘통합관리’ 가능해져   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전국 특수교의 계측정보를 원격으로 취합하여 관리하는 ‘특수교 계측정보 실시간 백업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특수교’는 케이블을 사용해 교량 상판을 공중에 매단 형식의 교량으로, 현수교와 사장교를 주로 뜻한다. 관리원은 지난 2008년부터 해상교량을 포함한 일반국도상의 32개 특수교량에 대한 통합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관리원은 특수교 유지관리 및 안전도 모니터링을 위해 실시간 계측데이터를 관리하는 교량계측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 계측관리시스템은 교량별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특정 교량이 재난 또는 재해로 시스템 장애를 겪을 경우 신속한 원인 분석과 데이터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구축된 실시간 백업센터는 32개 교량별로 관리되던 계측정보를 진주 본사에서 실시간으로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2년 간의 작업 끝에 백업센터가 구축됨으로써 재난 발생 시 계측 데이터의 손실을 방지하고 신속한 재난대응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박영수 원장은 “실시간 백업센터 운영으로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취합된 계측정보를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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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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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작성일 :
2021-09-28
국토안전관리원, 출렁다리 안전도 챙긴다
국토안전관리원, 출렁다리 안전도 챙긴다
국토안전관리원, 출렁다리 안전도 챙긴다 ‘국가안전대진단’ 처음 포함된 출렁다리와 해체공사 전담 점검   관리원은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2021년 국가 안전대진단’과 관련하여 노후건축물, 공동구, 해체공사, 출렁다리 등 모두 90개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하여 2015년부터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민간협회 ‧ 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부처별로 구분하여 실시되는데, 관리원은 준공 30년이 지난 노후건축물 등 국민안전과 직결된 시설물을 점검한다.   관리원은 노후건축물과 공동구는 다른 기관들과 시설물을 나누어 점검하고, 해체공사 현장과 출렁다리는 전담하여 점검한다. 해체공사 점검은 건축물의 연면적, 층수, 인근 도로 폭, 버스정류장 인접 여부 등을 기준으로 전국 15개 현장을 선정하여 진행된다.   근래 각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건설하고 있는 출렁다리는 올해 처음으로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이 되면서 중점 점검 대상 시설물에 포함됐다. 관리원은 준공 후 10년이 넘었거나 규모(총연장)가 긴 출렁다리를 시도별로 선정하여 점검하고 있다. 점검 대상 출렁다리는 경기도 3개, 인천 1개, 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남·경북·부산 등은 각각 2개씩이다.   출렁다리 점검은 정부의‘출렁다리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따라 마련된 설계 가이드라인 및 안전관리 매뉴얼을 활용하여 진행된다. 육안점검이 제한된 주탑, 바닥프레임, 케이블 등은 드론을 활용하고, 손상이 확인되면 비파괴 조사장비를 동원한 추가 점검이 실시된다.   관리원은 출렁다리를 포함한 대상 시설물 점검 결과 안전위해 요인이 감지되면 가능한 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됐을 경우에는 시설물의 보수·보강, 사용 제한, 사용 금지는 물론 정밀안전진단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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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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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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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본격 참여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본격 참여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본격 참여 경상국립대학교와 손잡고 ‘시설안전공학 심화과정’ 신설   관리원은 경상국립대학교와 손잡고 9월 새학기부터 ‘시설안전공학 심화과정’을 신설하고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지자체, 대학, 이전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지역의 우수인재를 양상하고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관리원은 지난해 경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등과 함께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참여하면서 기관 직무이해과정을 2학점의 정규과정으로 개설한 데 이어 이번에 3학점이 인정되는 심화과정을 추가로 개설한 것이다. 융합전공으로 신설된 시설안전공학 심화과정은 경상국립대 재학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12월 중순까지 총 45시간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는 시설물 안전법령 및 정책이해, 시설물별 안전관리 및 구조이해 등 관리원의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상대 화상강의실에서 비대면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시설안전공학 심화과정과 함께 개강한 ‘국토안전관리원 직무이해과정’은 40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말까지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박영수 원장은 “지역선도대학을 통한 우수 인재양성이라는 사업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직원들로 강사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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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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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미시령터널 안전등급 ‘양호’ 평가
미시령터널 안전등급 ‘양호’ 평가
미시령터널 안전등급 ‘양호’ 평가 관리원, 전담시설물 정밀안전진단 결과 공개   관리원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인 미시령터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양호)’로 지정했다. 미시령터널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와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 자리한 상행선 3,568m, 하행선 3,523m의 2차로 병렬 도로터널이다. 지난 2006년 준공되었으며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터널 준공 후 두 번째인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초음파탐사장비 등이 동원된 가운데 터널라이닝(터널 내부의 콘크리트 표면)의 변이와 손상 등을 조사 ․ 측정하는 방식으로 6개월 동안 진행됐다.   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은 준공 후 10년이 지나면 최초로 실시하여 A, B, C, D, E 5단계로 나눠진 안전등급을 부여하게 된다. A등급(우수)은 ‘문제점이 없는 최상의 상태’를 의미하며, 미시령터널이 받은 B등급(양호)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의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정밀안전진단은 안전등급이 낮을수록 더 자주 받도록 A등급 6년, B~C등급 5년, D~E등급 4년으로 주기가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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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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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진주시내 ‘지반침하 안전점검’
진주시내 ‘지반침하 안전점검’
진주시내 ‘지반침하 안전점검’ 등하교길 주변 등 3곳 대상으로 실시   관리원은 9월 7일 상대동 남강초등학교 주변, 평거동 빌딩 신축공사 현장, 하대주공 및 상대주공 주변 도로 등 진주시내 3곳에 대한 지반침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졌으며, 점검 대상은 ‘국민생각함’을 통한 설문조사에서 국민들이 지반침하와 관련해 우선 점검을 희망하는 지역이 등하교길 주변, 오래된 아파트, 대규모 공사현장 등으로 나타난 것을 감안하여 결정했다.   관리원은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진주 시내 전역에 대한 사전조사를 거쳐 남강초등학교 주변 등하교길 등 3곳을 선정하고 7일 하루 점검을 실시했다. 남강초등학교 주변과 함께 점검한 평거동 공사 현장에서는 지하 2층 규모의 굴착공사가 진행 중이다. 하대주공 입구에서 상대주공에 이르는 도로는 준공된 지 40년 가까이 된 아파트의 인근 도로로, 대형 트럭의 통행도 많아 점검대상으로 결정됐다.   박영수 원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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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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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건설안전 관리 강화’ 박차
‘건설안전 관리 강화’ 박차
‘건설안전 관리 강화’ 박차 ‘건설안전 라이브러리’ 새로 구축하고 ‘안전 테스트’ 도 제공   관리원은 건설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건설안전 라이브러리’를 새로 구축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 테스트도 제공한다.   건설공사안전관리종합정보망(CSI)에 구축된 건설안전 라이브러리는 현장 근로자와 일반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제작한 동영상, 포스터, 현수막 등을 정리한 것이다.   건설현장 안전관리 안내서 등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와 함께, 건설안전 관리가 우수한 민간업체들이 제작한 안전관련 교육 및 홍보자료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다. 이들 자료는 건설공사 참여자를 비롯한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열람과 내려받기를 할 수 있다.   관리원은 라이브러리 구축과 더불어,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건설안전 테스트’도 새롭게 마련했다. 건설안전 테스트는 건설공사안전관리종합정보망(www.csi.go.kr)에 접속하면 휴대전화로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위험요소 및 안전관리와 관련된 사지선다형 문제로 11세트로 구성돼 있다. 답안을 제출하면 오답에 대한 설명도 제공되며, 10월 말까지 테스트 참여 횟수가 높은 순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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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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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산사태‧수해 발생지역 비탈면 긴급안전점검 실시
산사태‧수해 발생지역 비탈면 긴급안전점검 실시
산사태‧수해 발생지역 비탈면 긴급안전점검 실시 전라 ‧ 경상권 30개소 비탈면 합동점검   관리원은 7월, 8월 두 달 동안 지역 국토관리사무소와 함께 전라권과 경상권의 국도상 비탈면에 대한 긴급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이 이뤄진 전라권 21개소와 경상권 9개소는 7월 초 집중호우와 8월 중순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유실 및 붕괴가 발생한 비탈면들이다. 이번 점검은 9월 중 또 다른 태풍(제13호 꼰선)이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탈면 붕괴 예방과 신속 복구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관리원은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월 말까지 위험비탈면에 대한 취약요소 선별, 안전위해요소 제거, 대책 마련 등을 위한 정밀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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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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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해체공사 문제점은 계획서 부실작성과 업무태만
해체공사 문제점은 계획서 부실작성과 업무태만
해체공사 문제점은 계획서 부실작성과 업무태만 관리원, 전국 106개 현장조사 등 토대로 관련 보고서 발간   건축물 해체공사 중 붕괴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원인은 해체계획서 부실 작성, 시공사와 감리자의 계획서 미준수 및 업무태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해체건물 붕괴사고를 계기로 운영에 들어갔던 관리원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개선 태스크포스’는 9월 1일 발간한 결과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지적했다.   정부는 2020년 5월부터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 강화를 위해 신고로만 가능했던 해체공사를 허가제로 변경하고 감리제도도 새로 도입했지만 올해 4월 서울 장위동에 이어 6월에는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해체공사 중 붕괴사고가 발생해 9명이 목숨을 잃었다.   6월 15일 출범한 해체공사 태스크포스는 광주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사고조사위원회 업무지원,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현장점검, 제도개선 및 이행력 강화 방안 마련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전국 210개 현장의 해체계획서 검토와 현장점검 결과 등을 토대로 작성된 보고서는 “해체공사 全 단계에서 변경된 기준을 무시하고 관행에 의존하는 등의 문제가 확인됐다”고 밝히고 해체계획서 부실작성과 시공사와 감리자의 계획서 미준수 및 업무 태만 등을 해체공사와 관련한 주요 문제점으로 지목했다.   210개 해체공사 현장을 점검한 결과 모두 73개 현장에서 15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규정 위반의 유형은 해체계획서 부실작성 95건, 해체계획서와 상이한 시공 31건, 시공사 및 감리자의 업무 태만 27건 등이었다.   보고서는 이러한 실태를 근거로 “해체공사 참여자의 안전 의식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대안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국토교통부와 협의하여 해체계획서 작성 매뉴얼 마련 및 배포, 감리자 대상 교육 강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영수 원장은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건축물 해체공사와 관련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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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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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09-28
‘ESG 경영 선포식’ 개최
‘ESG 경영 선포식’ 개최
‘ESG 경영 선포식’ 개최 환경과 안전 접목한 ‘S+ESG 경영’추진 나서   관리원은 9월 15일 ESG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하고 관련 선언문을 노사 공동으로 채택했다.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열린 선포식은 ESG 경영에 대한 노사의 실천의지를 확인하고 기관경영의 지향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S(안전)를 추가한‘S+ESG 경영’을 추진하기로 하고 최근 ‘S+ESG 경영실천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미래 세대를 생각하는 지속가능 국토안전 확보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성과 확대 △국민에게 신뢰받는 윤리경영 실천 등 3대 방향과 12대 전략과제로 구성돼 있다.   관리원 노사는 선포식 선언문을 통해 △공공건축물 에너지 성능관리 강화 및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등 저탄소 안전환경 실현 △중소기업 상생‧협력과 안전산업 투자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한 의사결정체계와 준법경영 확립 등을 다짐했다.   박영수 원장은 “안전 분야의 ESG 경영을 선도하여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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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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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광역지자체 대상 ‘기반시설 관리’ 집중연수 실시
광역지자체 대상 ‘기반시설 관리’ 집중연수 실시
광역지자체 대상 ‘기반시설 관리’ 집중연수 실시 26일, 30일 양일 간 실시 … 연말까지인 관리계획 수립 지원   관리원은 올 연말까지 「기반시설관리법」에 따른 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전국 15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기반시설 관리 집중연수(이하 집중연수)를 26일과 30일 이틀 동안 실시했다.   5년 단위로 수립하도록 규정돼 있는 기반시설관리계획은 광역지자체 소관의 기반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 및 성능개선을 계획하는 것으로, 광역지자체들은 지난해 12월 국무총리 지시에 따라 올 연말까지 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국토교통부와 함께 실시한 이번 집중연수는 광역지자체의 업무 담당자들이 관리계획과 기술기준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데 따른 것으로, 지난해 관리계획 수립을 완료한 서울시와 광주광역시는 제외됐다.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하여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간대별 1:1 맞춤형 지원 형태로 실시된다. 관리원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최소유지관리기준, 성능개선기준, 재정지원, 실태조사 등 관리계획 수립에 필요한 질의사항을 미리 접수받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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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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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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