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안전교육' 시민 강사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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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학교 안전교육’ 시민 강사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재난 대응 역량 제고와 생활안전 교육 확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26일 경북 김천에 있는 국토안전교육원에서 학교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시민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2016년부터 유치원,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학교와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을 위해 건축물과 시설물의 위험요인, 사고 징후 및 대처요령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교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40여 명의 시민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안전교육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안전의식과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최근의 폭염과 폭우를 감안하여 기상 재난별 대응 요령과 대피 시 주의사항과 관련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박창근 원장은 “안전 강사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든든히 지키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