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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지역 결식 우려 아동 60명에게 도시락 지원
작성일
2026-08-11
조회수
136

국토안전관리원, 

경남지역 결식 우려 아동 60명에게 도시락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여름방학 동안 급식 공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경남지역 가족돌봄아동 60명에게 ‘국토리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방학 도시樂(락)’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은 보호자의 부재나 건강 문제 등으로 가족 구성원을 돌보거나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는 아동을 말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24년도부터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의 결식 예방을 위해 ‘슬기로운 방학 도시樂(락)’ 프로그램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추천을 받은 가족돌봄아동 60명에게 총 320만 원 상당의 ‘바로 요리 세트(밀키트 세트)’를 전달했다. 바로 요리 세트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아동들이 선호하는 육류 가공제품으로 구성했다.


 박창근 원장은 “가족돌봄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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