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건설안전협의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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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건설안전협의회’ 개최 호남권역 건설현장 사망사고 저감을 위한 공동과제 추진 등 논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호남지역본부는 23일 호남권역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 및 감축을 위해 건설안전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역의 건설안전 특성을 발굴·파악하고 중·소규모 건설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추진, 지자체 발주 현장 안전관리 강화, 추락사고 저감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 건설재해 예방강화 및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건설안전 네트워크다. 이날 열린 호남지역본부 간담회에는 광역지자체(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대한전문건설협회(광주광역시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전라남도회), 대한건축사협회(광주광역시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전라남도회, 제주특별자치도회), 한국기술사회(광주전남지회) 건설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3년간 발생한 호남권역 대형건설사고 현황, 유사사고 재발 방지방지책 등 현안 및 공동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덕근 호남지역본부장은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협의회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