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사의 안전 및 품질 관리,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지하안전관리와 그 밖에 이와 관련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민의 안전 보장 및 복리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건설공사의 안전 및 품질 관리,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지하안전관리와 그 밖에 이와 관련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민의 안전 보장 및 복리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성과이자, 관리원 출범 이후 기록한 최고 등급이다. 종합청렴도 등급을 비롯해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외부 이해관계자와 내부직원의 설문조사를 통해 부패 인식과 부패 경험을 평가하는 청렴체감도는지난해와 같은 2등급을 유지했으나, 외부체감도 점수는 상승했다.
1년 동안 기관의 반부패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점수는 전년 대비 대폭 상승해 2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개선 노력과 그 과정에서 기관장·고위직의 의지와 참여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일환 원장은 “관리원 임직원 모두가 1년간 부패취약 분야 개선과 반부패 청렴 문화 확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취약 분야 개선 대책을 마련해우수 등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공공기관·지자체 등 338개 기관을 대상으로 단계별 재난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관리원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 평가를 받았다.
관리원은 올해 평가에서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부적정률 저감, 지반침하 사고 예방, 정자교 붕괴사고 원인 분석 및 결과 환류 등 건설·지하·시설물 분야의 재해예방 및 대응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일환 원장은 “안전전문기관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3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 134개 기관을 대상 한 평가 결과는 최우수·우수·양호·보통·개선 등 5개 등급으로 나누어진다.
관리원은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민간주도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원자재 가격 또는 인건비 등 공급원가 인상 시 계약금액을 상향하여 공정거래 환경을 조성했다. 협력기업 임직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근골격계 질환 교육, 심리상담 프로그램 및 건강검진을 지원했다.
관리원은 이외에도 건설·시설 안전분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해외 진출 협의체 운영, 성과이익 공유제, 기술보호 지원, 기업 우수인력의 장기 재직 유도 및 지원 등도 시행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동반성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심사’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와 보유 데이터베이스(DB)의 품질이 일정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하여 우수기관에 품질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관리원은 데이터 활용과 관리 등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15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품질인증서 및 인증패수여식에서 우수사례 발표도 맡았다.
관리원은 매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평가를 통해 데이터 오류율, 관리체계 등을 상시 점검한 결과 4년 연속 만점을 유지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으로 국토안전 분야의 고품질 데이터의 생산과 대국민 서비스 제공 모두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2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과 노력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평가 결과는 최우수·우수·양호·보통·미흡 등 5개 등급으로 나누어지는데, 관리원은 지난해의 ‘양호’ 등급에서 올해는 2등급 높아진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관리원은 올해 시설안전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호구 개발, 중소기업 주도의 해외사업 플랫폼 구축,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개발 및 보급 활성화, 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맞춤형 역량강화 추진 등 중소기업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노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관리원은 이외에도 건설·시설 안전분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성과 및 협력이익 공유제, 기술보호 지원, 기업 우수인력의 장기 재직 유도 및 지원 등도 시행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앞으로도 건설·시설 안전분야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등 동반성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수도권지사를 비롯한 5개 지사가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사업주가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재해예방 활동을 말한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이러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평가하는 제도로, 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관리원은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절이던 2019년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0년 12월 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면서 운영에 들어간 5개 지사가 이번에 추가로 인증받았다.
관리원은 사업장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관 출범 직후부터 각 지사에 대한 인증을 추진한 끝에 이번 인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관리원은 본사와 지사를 아우르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장별 특성을 반영한 사고예방 체계 고도화 및 근로자의 자율적 안전보건 활동 등의 토대를 마련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데이터 기반의 건설사고 저감과 효율적인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한 국토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인 ‘빅토리’의 구축을 완료했다다.
국토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4년에 걸친 장기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시작된 1차년도 사업이 이번에 완료되었다. 관리원은 1차년도 사업을 통해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지하안전정보시스템(JIS) 등 국토안전과 관련한 8개 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수집·저장·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인 빅토리를 구축했다.
관리원은 내부 직원들이 빅토리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과 별도로 일반 국민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국토안전 빅데이터 개방 포털(https://bigtori.kalis.or.kr)’ 서비스를 23일부터 시작했다. 이 포털에서는 기존에 발간된 ‘국토안전 통계연보’에 수록된 각종 데이터를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분석에 활용된 학습 데이터셋도 공유하고 있는 국토안전 빅데이터 개방 포털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통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관리원은 ‘빅토리’ 구축을 계기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건설사고를 예측하는 서비스와 시설물의 내구성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구현하여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
AI 기반 건설사고 예측 서비스는 건설사고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여 위험도가 높은 건설공사 현장을 예측함으로써 점검 대상 현장 선정 등에 활용된다. 시설물 내구성 예측 서비스는 FMS에 축적된 방대한 안전진단 및 성능평가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시설물의 내구성을 예측할 수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수도권지사에서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문을 연 관제센터는 국토교통부가 발주하여 관리원이 수행 중인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연구의 일환이다. 2020년부터 6년간으로 계획된 이 연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및 재해 대응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관제센터는 이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을 통합하여 관리하는 중앙 컨트롤 센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관제센터는 데이터 기반의 기술을 활용하여 건설사고의 위험을 예측하고 선제적 예방조치를 지원함으로써 건설 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 이어 현재까지 이루어진 건설현장 연계 기술의 시연회도 열렸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 행복주택 공사 현장을 연결하여 진행된 시연회에서는 건설현장의 위험 상황을 관제 시스템의 지능형 영상인지 솔루션을 통해 처리하는 기술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김일환 제2대 원장이 24일 취임했다.
김일환 신임 원장은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만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원장은 “중대재해법이 시행됨에 따라 발주자에게는 적정 공사비와 공사기간, 시공자에게는 현장 안전관리의 책임을 부여하겠다는 사회적 흐름을 막을 수 없게 되었다”며 “건설현장의 안전체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관리원이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원장은 “강화된 건설안전 정책 추진에 따라 정부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관리원의 관련 기능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일환 원장은 이어 △급속한 시설물 노후화에 대한 선제적 대비 △건축물 관리제도 조기 정착 △취약계층 이용시설 안전점검 확대 △건설 및 시설물 유지관리 분야의 미래 혁신산업 육성 등을 주요 과제로 손꼽고 “앞으로의 3년에 관리원의 명운이 걸려 있다는 각오로 기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전국 특수교의 계측정보를 원격으로 취합하여 관리하는 ‘특수교 계측정보 실시간 백업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한다.
‘특수교’는 케이블을 사용해 교량 상판을 공중에 매단 형식의 교량으로, 현수교와 사장교를 주로 뜻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008년부터 해상교량을 포함한 전국 일반국도상의 특수교량 32개에 대한 통합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들 특수교의 유지관리와 안전도 모니터링을 위해 실시간 계측데이터를 관리하는 교량계측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계측관리시스템은 각 교량별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특정 교량이 재난이나 재해로 시스템 장애를 겪을 경우 신속한 원인 분석과 데이터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2년 간의 작업 끝에 새로 구축된 실시간 백업센터는 교량별로 관리되던 계측정보를 진주 본사에서 실시간으로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백업센터가 구축됨으로써 재난 시 계측 데이터의 손실을 방지하고 신속한 재난대응도 가능해졌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정부정책과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건설안전 등 핵심사업과 단위조직의 기능을 조정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1일자로 단행했다.
먼저,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건설안전본부에 건설품질관리실과 지하안전기획단을 신설했다. 5개 지사에는 건설안전지원실을 신설하여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하도록 했다.
시설안전과 관련해서는 기반시설의 안전 및 유지관리 업무를 일원화하여 수행하도록 안전진단본부를 기반시설본부로 통합했다. 이에 따라 기반시설본부는 국가 SOC 등 주요시설물의 안전을 담당하고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공동주택, 공공건축물, 근린생활시설 등에 대한 안전은 생활시설본부가 담당하게 된다.
지하안전과 관련해서는 지하안전법 개정과 지반침하 관련 업무 증가를 감안하여 본사의 지반안전실과 5개 지사의 지하안전실을 자하안전기획단으로 통합했다.
특수교는 소재지를 고려하여 개별 교량에 대한 유지관리 업무를 지사로 이관하는 대신 본사는 특수교 유지관리 정책 마련, 시스템 운영 등의 업무를 총괄하도록 조정했다. 이에 따라 전라남‧북도에 위치한 목포대표 등 23개 교량이 호남지사 특수교관리실로 이관됐고 경기‧강원‧충남‧경북지역의 동이대교 등 4개 교량은 중부지사로 이관됐다.
지방이전계획 변경에 따라 수도권지사는 서울‧인천‧경기서부, 강원지사는 강원‧경기동부, 중부지사는 충청‧대전‧세종 지역을 각각 관할하는 것으로 조정됐다.
재난대응과 작업장 안전강화를 위해 재난안전본부를 확대하여 재난안전관리실과 안전보건관리실의 기능을 강화했다. 사고조사실은 자체 사고조사를 확대하여 사고 프로파일 분석과 사고예방 정보 제공을 늘이기로 했다.
또한 건설‧시설‧지하 분야의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디지털혁신추진단도 신설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공공기관의 윤리경영과 관련해서는 리스크 기반 감사체계를 구축하고, 평가‧심사 등 고위험 사업에 대한 감사기능도 강화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7일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인 그린리모델링을 실무적으로 주관할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개소식을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국토안전관리원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의한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박영수 원장, 엄정희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등으로 참석자를 최소화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린리모델링은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등 노후 공공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과 미관 등을 신축 건물 수준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날 문을 연 ‘창조센터’는 그린리모델링 관련 사업 공모 및 설명회, 설계 및 공사 지원 등 사업 총괄 지원과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기준’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3조제1항에 따른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기준과, 같은 법 제13의2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 공개에 관한 세부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고시가 개정된 것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개선 사업의 안정적인 사업과 공공건축물의 에너지소비량 관리 업무의 효율적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서다.
이번에 이뤄진 고시 개정의 핵심은 업무 위탁 기관 지정과 운영세칙 마련 명문화 등 두 가지다.
먼저, 녹색건축센터로 지정된 6개 기관이 수행 가능하던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개선 사업 및 공공건축물 에너지소비량 관리 업무’의 운영기관이 국토안전관리원으로 단독 지정되었다. 국토안전관리원이 단독 기관으로 지정됨으로써 사업의 안정적 수행과 지속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시설안전공단이 10일, 정부의 건설안전 강화정책에 따라 기관명을 ‘국토안전관리원’으로 변경하여 새롭게 출범했다.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설립된 지 25년, 「국토안전관리원법」이 공포된 지 6개월 만이다.
이날 오후 진주 본사 인재교육원에서 출범 선포식을 가진 국토안전관리원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조직과 기능을 확대·개편하여 ‘준공된 시설물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건설현장 안전관리 기능까지 담당하게 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수도권(경기 고양), 영남권(김천), 호남권(광주), 중부권(청주), 강원권(춘천) 등 5개의 지사를 설치하여 건설현장 안전을 밀착 관리하는 등 건설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고 안전 불감증을 뿌리 뽑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은 공사 현장 감리업무를 수행해온 한국건설관리공사의 인력 303명을 3년에 걸쳐 승계하게 된다.
사회기반시설물(SOC)에 대한 안전 확보와 수명연장을 모색하는 ‘시설복지’ 실현 방안을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조현룡 의원(경남 의령․함안․합천)이 주최하고 국토해양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주관하여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를 하였다.
과거 성장과정에서 건설된 국내 SOC시설물들에 대한 유지관리의 필요성이 최근 크게 증가하면서 국내 시설복지의 제도적 기반 구축에 대한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고 이미 미국․독일․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 기후변화에 따른 예방적 유지관리를 통해 시설물의 장수명화를 추구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야 한다는 인식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대한민국 시설물 유지관리의 현 주소를 조명하고, 발전방향을 찾기 위해 토론회가 마련 되었다.
이날 행사는 ‘시설물 안전관리의 현재와 미래(한국시설안전공단 김경수 이사장)’와 ‘선진국의 SOC시설물 평가체계의 이해와 도입방향(건설산업연구원 이영환 연구위원)’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서울대 장승필 교수를 비롯한 전문 패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토론 방식으로 이루어 졌다.
시설안전 글로벌 리더 도약을 위한 ‘2020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새해 혁신의 일환으로 미션과 비전을 “시설 안전․성능 증진으로 안전한 복지사회 구현”과 “국민과 함께하는 시설안전 글로벌 리더”로 새롭게 정비하고, 비전의 실현을 위한 4대 전략목표를 △안전․유지관리 체계 고도화 △안전․유지관리 정책지원 강화 △미래성장 동력 확보 △지속가능 경영체계 실현으로 구체화하였다.
이날 선포식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진과 2012년 대표 신입사원들이 앞에서 선창하고, 직원들이 마주보고 제창하는 방식으로 미래비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2012 공공정보화 大賞 경진대회’에서 ‘소규모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시스템’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29개 기관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공단을 포함한 중앙부처·공공기관 5곳과 지자체 6곳이 최종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본선 진출자들은 전국 정보화 담당 공무원과 공공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소규모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시스템’은 현장조사 자료를 모바일기기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DB화하고, DB화된 자료로부터 안전점검 보고서를 자동 생성함으로써 내업 업무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등 안전점검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단은 사회적 약자가 사용하는 소규모시설물의 유지관리정보를 ‘소규모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DB화하여 시설물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등 시설안전 양극화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시스템을 통해 축적된 자료는 분석 후 설계, 시공, 유지관리 피드백 자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국가 전체적인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차세대 건설역군인 관련분야 고등학생 400여명을 초청해 ‘제2회 건설안전 체험전’을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했다.
체험전은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기법 교육, 시설물 유지관리 사진전을 비롯해 특수교 유지관리센터 영상시연, 진단장비 및 진단차량 체험 등 학생들이 국내 시설물 유지관리 체계를 이해하고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재난영상전송시스템(#4949)을 소개하고 ‘영상제보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다.
친환경건축물 인증은 건축물의 환경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수단으로 건축물 전 생애를 대상으로 환경영향을 평가하여 환경성과가 우수한 건축물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단이 친환경건축물 인증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공동주택, 복합건축물(주거), 업무용건축물, 학교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그 밖의 건축물로 용도를 구분하여 평가하며 4개등급으로 친환경건축물 인증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2002. 1. 1.부터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가 시행되었으며, 11개 인증기관이 인증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관련근거로는 건축법, 친환경건축물의 인증에 관한 규칙이 있다.
국토해양부, 녹색성장위원회,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회 녹색건축 한마당」에서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로 지정되었다. 
공단은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 지정식 참가뿐 아니라,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방안 발표와 공단 및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 업무 현황 홍보를 위한 전시부스를 운영하였다.
공단의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는 정부의 녹색건축 활성화 시책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며, 주택성능등급인정․에너지효율등급인증․에너지절약계획서검토 업무 등을 수행하며 녹색건축물 관련 종합인증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아가고 있다.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건축․토목시설물의 안전관리는 물론 신축 건축물과 기존 건축물의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측면에까지 보다 폭넓은 분야를 담당하게 되었다.
그동안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자산구축과 인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효율적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이바지 하도록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 할것이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서비스마케팅학회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2012 Korea Top Brand Award에서 소규모 안전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주제로 응모하여 안전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2012년 5월 31일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1973년 남해대교의 준공을 시작으로 이후 1984년 돌산대교, 진도대교가 건설되면서 1993년 국토해양부에서 '특수교 유지관리방안'을 수립하여 국도상 3개의교량에 계축시스템을 설치하고 상주유지관리사무소를 설치하는 등 체계적인 유지관리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공단은 2008년 12월 4일부터 국토해양부로부터 일반국도 특수교 통합유지관리업무를 위탁받게 됨으로써 민간업체의 계약 만료시까지 민간업체의 지도 감독, 기존 특수교량의통합계측 및 신설 특수교교량의 유지관리업무를 공단에서 총괄하여 수행 하였으며,
민간위탁업체가 2011년 8월 7일부로 위탁기관이 완료됨에 따라 공단이 2011년 8월 1일부터 진도대교 사무소, 돌산대교 사무소, 삼천포대교 사무소를 설치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 오고 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김경수)은 국가시설물을 안전하고 과학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가 R&D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기술개발팀을 시설안전연구소 체제로 전환하고,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의 설립 인정(‘11.02.15)을 받았다.
공단 기업부설연구소는 선진화기술그룹, 기술표준화그룹, 유지관리기술그룹 등 3개 그룹으로 조직체계를 정비하여 스마트기술과 진단기술을 접목한 선진화기술, 진단·유지관리 표준화기술, 저탄소 녹색성장기술, 기후변화 대응기술 및 재해․재난예방기술 등의 국가 R&D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공단은 시설안전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전문연구소의 위상을 갖추고,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는 기업부설연구소 현판식을 2월 21일에 실시하였다.
198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공동주택이 급속히 보급되었고, 특히 2000년대 들어오면서 부터는 전체 건설주택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비례하여 입주자와 사업주체간에 공동주택하자로 인한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이는 곧 사회적 비용으로 이어져 입주민과 사업주체 모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공동주택의 하자는 설계부실, 재료불량, 시공부실 등 복합적인 작용으로 기초, 골조, 설비, 마감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사종류에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입주자와 사업주체 간에 하자분쟁에 따른 법원의 소송이 매년 증가(2004~2008년 5개년간 723건 중 2008년만 290건 소송발생)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2008년 「주택법」개정을 통하여 공동주택의 담보책임기간에 발생한 하자와 관련한 분쟁 조정기구를 설치·운영토록 하였으며, 법 개정에 따라 2009년부터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분쟁업무를 처리하는 사무기구의 부재로 전문가에 의한 공정한 심사와 신속하고 합리적인 분쟁조정 기능 수행이 어려운 상태이다.
그리하여 하자심사 및 조정업무를 더욱 효과적이고 합리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기술력과 공공성을 겸비한 공공기관에서 수행하는 방안이 검토되었으며, 한국시설안전공단에 위원회의 업무를 처리·지원하는 사무국을 두어 운영하게 되었다.
시설물 무상안전점검 서비스 실시를 주제로 혁신 우수사례 발표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FMS) 운영시작
http://www.fms.or.kr
사진1 : 공단 최초 청사(안양농업협동조합 건물 임차 사용)
사진2 : 청사 이전 기념식수(1999.4.29)
사진3 : 이전청사(경기도 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