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안전관리실은 경주·포항지진 이후 관계부처 ‘지진방재 종합 및 개선대책’에 따라 2018년 4월 27일 국토안전관리원의 조직(당초 “국가내진센터”)으로 정식 출범하였습니다.
지진안전관리실은 기존 시설물의 내진성능 확보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해 지진안전체계 개선, 내진성능평가 세부지침 및 각종 매뉴얼 개발·보급, 기술적 검토·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진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지진 관련 주요 사건 및 대응 연혁
이 도식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의 주요 지진 발생 및 정부 대응 경과를 연도별로 정리한 연표 형태의 그래픽이다.
상단에는 사건명과 날짜가, 하단에는 대응 조치 내용이 함께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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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경주지진 (규모 5.8) 발생 — 2016년 9월 12일
이후 2016년 12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진방재 종합대책이 수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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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포항지진 (규모 5.4) 발생 — 2017년 11월 15일
같은 해 2017년 12월 14일, 청와대에 보고가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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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국가내진센터 설립 — 2018년 4월 27일
이후 2018년 5월 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진방재 개선대책이 마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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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기관 지정 — 2019년 3월 6일
2019년 6월 20일, 시설물안전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발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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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 지진안전관리실로 조직명 변경 — 2024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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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표는 경주·포항 지진을 계기로 정부가 추진한
지진 대응 체계 강화, 내진성능 향상, 관련 법제도 정비, 기관 설립 등의 흐름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