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지원관은 건설∙시설안전 분야 민간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및 진출을 지원하는 통합정보 플랫폼입니다. 국토안전관리원의 공적기능을 강화하고 풍부한 해외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기업들과 함께 하는 동반성장 및 상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해외진출지원관을 통해 다양한 해외시장 입찰정보, 해외 행사정보, 해외사업 관련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세미나, 워크숍 개최를 통해 직접적인
해외인사 및 기관과의 교류와 홍보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국토안전관리원은 우리기업과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행절차
민간기업과의 협력 및 해외 진출을 위한 단계별 추진 전략을 설명하는 인포그래픽. 세 개의 박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파란색, 회색, 초록색 배경으로 구분되어 있다.
1. 첫 번째 영역 – 민간기업과 소통·협력 (파란색 박스)
•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 운영:
• 안전산업 전 분야 21개 민간기업 참여
• 정보공유 및 국가별 진출전략 수립
• 해외진출 관련 규제 및 애로사항 해소
•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개최
• 해외진출지원관(온라인) 운영:
• 해외시장 입찰, 환경 정보 제공
• 하단 문구: “해외진출 협업체계 구축”
2. 두 번째 영역 – ‘K-Safety’ 진출 전략 수립 (회색 박스)
• 한국형 안전관리 체계 정립(K-Safety)
• 시설물 종류별 한국형 모델 정의 및 체계화
• 국가별 진출전략에 따른 모델 고도화
• 관리원과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ODA사업 (KOICA·국토교통부 무상 ODA사업)
• 한국형 안전관리 체계의 전파 및 현장 적용 시범사업
• 안전산업 중소기업의 해외사업 역량개발 지원
• 하단 문구: “안전산업 중소기업 해외진출 기반 마련”
3. 세 번째 영역 – 민간주도 사업개발 (홍보 및 마케팅) (초록색 박스)
• 민간기업 홍보 및 마케팅 지원
• KALIS와 협의체의 G2G 네트워크를 통한 기업홍보
• 해외사업 개발을 위한 민간기업 기술 매칭
• 시장개척을 위한 자금지원(해건협, 대중소기업 협력기금 등)
• K-Safety 확대 시행을 위한 후속사업 개발
• 예: 인도네시아 특수교 통합관리시스템 확장사업(EDCF)
• 하단 문구: “안전사업 해외진출의 지속가능성 확보”
이 인포그래픽은 국토안전관리원이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안전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고,
K-Safety 모델을 국제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전략 체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해외진출협의체의 추진 절차를 설명하는 인포그래픽.
왼쪽에는 시설물 종류가 박스로 정리되어 있으며,
‘교량, 터널, 댐, 항만, 옹벽, 사면, 하구둑, 등등’ 순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 중 ‘댐’ 항목이 붉은색 테두리로 강조되어 오른쪽 단계로 이어진다.
오른쪽으로는 단계별 절차가 아이콘과 함께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다.
1. 대상국 요구사항
• 회관조사, 성능평가 등
• 해외 진출 대상 국가의 필요 조건을 조사하는 단계
2. 현안 파악
• 기술적, 제도적 현황 및 환경 검토 등
• 대상국의 안전관리 여건과 제도 상황을 파악하는 단계
3. 기술 평가/산정
• 국내 업체 기술 평가 및 선정
• 협의체 참여기업 중 적합한 기술 보유 기업을 선별하는 과정
4. 정보시스템 검토
• 필요 시 플랫폼 및 정보시스템 구축 검토
• 기술 이전 및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포함
5. 지속가능성 검토
• 교육·훈련, 법제화 검토 등
• 현지 정착과 장기적인 운영 가능성을 평가하는 단계
전체적으로, 댐 분야 해외진출협의체의 절차와 검토 항목을 시각적으로 설명한 흐름도이다.